컴포넌트가 너무 많아지고 테스트하기 어렵다 ⇒ 스토리북 사용
아토믹 디자인 + 스토리북의 조합
계속 엔드포인트가 늘어난다
필요하지 않는 데이터도 가져온다
GraphQL
포트 번호가 다르더라도 service 이름이 같으면 같은 컨테이너로 간주
컨테이너 동적 생성 ⇒ node-netstat으로 포트 점유 파악
exec 시스템 콜을 활용하여 지정된 포트로 포트포워딩된 컨테이너 생성

서버가 인증만 해주는 P2P 방식

P2P 방식을 사용하면 서버의 부하를 줄일 수 있지만...
Full Mesh 방식은 사용자의 수가 많아지면 (n-1)!으로 연결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