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내에서 Stress 테스트 (부하 테스트) 어떻게 진행하는 지 알고 싶습니다.
- 현재 사내에서 따로 부하 테스트를 하지 않음
- 부하 테스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서비스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
- 실제 서비스 사용량이 큰 편이 아님
현업에서는 어떤 문제에 대해 삽질을 하게되면 도움을 구하기 이전까지 최대 얼마나의 시간이 용인되는 지 궁금합니다.
- 개인적으로 사바사지만 최대 2시간으로 잡는다. 2시간을 넘으면 도움을 요청하는 편이다.
프론트엔드 최적화(렌더링 최적화등)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.
- 일정 점수를 넘겨야 한다는 기준은 따로 없다.
- 점수가 낮다고 해서 문제가 많은 것은 아니다.
- 최적화를 하는 이유는 최악의 상황(네트워크, CPU 등)을 가정 하에 진행하는 것.
- 전체적인 점수 90점을 기준으로 삼는다.
- 외부 라이브러리에 의해 점수가 안 올라가는 증상이 있다.
프론트엔드 LightHouse(퍼포먼스 점수)에 넘겨야하는 일정 기준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.
- 퍼포먼스는 꼭 높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.
- (국가 산업에서도) 접근성을 좋게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좋다.
- 체크 리스트를 확인해보자.
- 불필요한 리소스를 다운로드하는가?
- 이미지 용량이 크진 않은가? → 크롬의 경우 webp와 같은 확장자를 사용하면 용량을 줄일 수 있다.
프론트엔드 개발하실 때에 테스트 코드 많이 작성하시는 지, 코드 커버리지를 일정 %를 넘겨야하는 지 궁금합니다.
- 이미 개발된 프로젝트에서는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기 어렵다.